Gracia에 계신 하나님
07/25/14
홍순금

Pacific Lutheran University
Faith Union Seminary
Vice President of Gracia
뉴저지장료교회 출석
하나님께서 미국에서의 처음 Business 를 의류더매업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 미국에서의 retail 도 모르면서 wholesale 을 시작하였으니 어려움이 있고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 그전까지만 하여도 별 어려움과 고생이라는 것을 모그고 지내왔었습니다 . 어려움이 닥치면서 이전까지 생각지도 못하였던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 모든 세상 사람들이 제대로 삶을 유지한다는 것이 저절로 누구나 다 쉽게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닌 기적으로 보였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직업을 바꾸면 어떻겠냐고들 말씀하시며 권고도 하셨습니다 . 그러나 기도를 하면 다른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고 마음이 다른 곳으로 움직여 지지를 않았습니다 .모든 에너지가 상실된 것같이 아무런 기력을 가지기도 힘들 정도로 너무도 지치고 힘들어서 기도할 힘도 없이 엎드려 있기만 하였습니다 . 아무런 힘과 능력이 없어서 힘들다고 신음만 하였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그날 밤에 신음 가운데 있을 때 음성을 들려 주시는데 이미 저희에게 허락하신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다 주셨다 하시며 아무 능력도 없다고 말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나 막상 아침이 되어보니 현실은 그대로 이고 모든 능력을 주셨다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실상 현실의 모습과 상황은 하나도 변한 것이 없어 보였습니다 . 그러나 분명이 내게 주신 말씀으로 믿어지고 또한 믿기로 하였습니다 .
그 후에도 말씀으로 다시 열방의 기업으로 세우신다고 하였습니다 . 역시 너무나도 동떨어진 말씀과 같았으나 이때도 주신 말씀이라고 믿어졌습니다 .
저가 자기 백성에게 열방을 기업으로 주사 그행사의 능을 저희에게 보이셨도다 . 시편 111 장 : 6 절
처음으로 중국으로 출장을 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기도로 준비하고 또한 만들어야 할 샘풀들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전혀 갈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
중국에 도착하여 처음으로 우연히 방문하게 된 곳이 바로이 샘풀들을 만들어 낸 곳이었습니다 . 그 넓은 중국 땅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다니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
이렇게 하여 본격적인 import business 는 다시 힘을 얻은듯 올라가며 만들어 어는 것들마다 반응이 좋았습니다 .
그러면서 왜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해야 하나 하는 의문이 생기기 시작 하였습니다 . 어디에서 온 정답인지 일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여야 한다는 분명한 목표가 생기기 시작 하였습니다 .
예전은 살기 위해 일을 하였으나 그 이후로 부터는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목표로 바뀌게 되었고 바라 볼 푯대가 생기니 중심이 생기고 일을 열심히 해야 하는 목표가 분명하여 지고 이 Business 에 대한 지혜 , 지식 , 분별력 , 명철 등을 구하며 사명감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힘이 없다고 주저 안기 보다는 용기와 힘이 생기고 담대하여 지기 시작 하였습니다 .
때마다 새로운 idea 가 떠오르고 그것을 향하여 도전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 그 도전들은 거의 모두 적중되기 시작하였고 남들보다 앞서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 그러나 보이지 않는 앞을 보이는 것 같이 나아가도록 이끄셨습니다 . 이때 느낀 것은 갈바를 알지 못하며 나아간 아브라함을 생각 나게 하시고 비가 오지 않는 날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배를 지은 노아를 생각하게 하셨습니다 .
보이는 것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 처럼 바라며 나아가는 것과 같이 느껴졌습니다 .
지금 벌써 이렇게 지내온지가 20 년이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생각지도 못한 일들을 해쳐 나가게 하십니다 .
지금도 갈 바를 알지 못하지만 그 모든 경영은 하나님께 있고 또한 지혜도 우리의 어리석은 지혜가 아니라 이 모든 우주위에 뛰어난 지혜가 그분께 있음을 믿으며 나아갑니다 .
“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난 것이라 . 그의 경영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 하니라 .” 이사야 28 장 29 절
이 작은 business 를 통하여서도 하나님의 경륜을 나타내시며 성경 속에 있는 모든 기적들과 살아계심을 나타내심이 우리의 삶과 일 가운데서도 같은 역사를 이루어 가는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
우리에게 어떤 직업과 일을 주셨던지 간에 이 일을 통하여 하나님과 동행하며 이 직업과 일 가운데 같이 하심을 바라보며 나아가게 되고 또한 체험케 하시고 또한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은 일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 보게 하십니다 .
믿음의 눈이 없이는 그저 별 볼일 없는 대수롭지 않은 평범한 하나의 일이나 직업으로 생각할 수도 있으나 , 아무리 평범하고 보잘 것 없는 일이라도 주님이 함께 동행하신다면 이 평범해 보이는 일 가운데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역사하심을 체험하며 나아가게 되고 , 보이지 않는 일을 보이는 것과 같이 소망하며 기뻐하며 열정을 가지고 나아갈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주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서 살아서 역사하시고 우리의 마음가운데 먼저 확장되어지며 믿어질 때 이러한 기적은 우리의 삶 가운데 나타내실 것입니다 .
이런 작은 business 의 일터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올수 있을까요 ? 그러나 하늘의 심히 많은 별들을 보이시며 말씀과 언약을 기억하게 하셧습니다 .
바다의 모레 알과 하늘의 수 많은 별들과 같은 것이라고 …, 심히 작지만 심히 창대할 것이라고 약속을 주셧습니다 .
“ 내가 너희를 돌보아 너희를 번성하게 하고 너희를 창대하게 할 것이며 내가 너희와 함께 한 내 언약을 이행하리라 .” 레위기 26:9
지금과 헤치며 나아가야 할 길들이 끊임없이 도전이 되어 다가오고 있습니다 . 그러나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 세상 살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며 신뢰하는 훈련을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 세상에서 우리가 무엇을 이루었다함이 아니라 이 일을 통하여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우리를 승리로 이끌것입니다 .
“ 이는 여호와으리 종들의 기업이요 이는 그들이 내게서 얻은 공의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이사야 54:17
우리에세 주어진 일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스스로 나타내시고 알게 하시며 나아가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까지도 하나님의 경륜을 나타내실 것입니다 .
“ 그들이 우리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신 것을 앎이니라 .” 느헤미아 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