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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 회복, 사랑으로 하나되게"

개신교수도원수도회 제2대 수도원장 취임예배가 끝난 후 신임 수도원장 김 에스더 목사
(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를 비롯, 뉴욕과 뉴저지 일원 목회자 및 교계 관계자들이 수도원 앞 뜰에 함께 모였다.
김 에스더 목사가 개신교수도원수도회(PAM, Protestant Abbey Mission) 제2대 수도원장에 취임했다.
수도회는 지난 2일 수도원에서 김 에스더 목사 원장의 취임예배를 개최했다.
취임사에서 김 목사는 "PAM은 한인들에게 정신적인 쉼과 영성 훈련을 하도록 도움을 주고, 초교파 운동을 통해 그리스도안에서 보수, 진보 구별없이 사랑으로 하나가 되고, 무엇보다 교회의 부패와 목회자의 타락을 막아 경건을 회복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경기여고를 나와 서울대에서 불문학을 전공했다. 프린스턴(M.Div),예일(S.T.M.),드루(D.Min) 신학교를 졸업했으며 미국장로교 팰리세이즈 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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