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 에 도미 , 배운 것도 별로 없고 특별한 기술도 없고 가진 돈도 없어 미국에 온지 일주일 만에 찾은 일이 네일 일이다 . 다른 일에 눈돌릴틈없이 먹고 살기 바빠 그저 한가지 일에 전념했다 . 지금은 일을 놓근채 산골에서 쉬고 있다 . The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 in Afton 에 출석하고 있다 .
2012 년 4 월 8 일 코넬한인교회를 방문하였다 .
뉴저지장로교회에서 오랫동안 시무하셨고 지금은 원로목사님으로 수고하시는 김창길목사님께서 당분간 코넬한인교회를 맡아 수고하신다는 말을 듣고 주일날이면 달려 가고 실은 충동을 느끼지만 나의 모든 생활이 그리 쉽게 허락하지 않는...